사람들 휴가 떠나면 항상 말복만 지나면하고
바람이 달라지고
선선해진다 기다린다
역시나 기온이 아침 저녁으로 다르다
드라마 디어마이 프랜드를 보면서 신구님 연기를
보면 울 아브지 생각나서 울고
친구들 아픈게 가슴아퍼서 말읍이 전화기들고 잇는 장면보면 감정이입 되어 눈물이 난다
연기의 신이 다 모엿다
드라마인지 인생인지 마구 헷갈린다
에구구
기분이 전염 될라 얼른 화면 아웃
보면 볼수록 작가가 누군가 보게 된다
스피드하게 열심히 하신다
봄 여름가을 겨울 결과물을 볼수 잇게
스피드가 잇는 채색 쌤이 넘나
맘에든다 금방볼수잇게 열심히 달린다
사람마다강점이 잇다 색다른 매력
다른 경험치가 생기고 는다
몇시간씩 해야 한다고ㆍ
근데 그게 되어가고 잇다 경직도
약간 한국화 같이 되어 가도
겨울이 맘에든다 ㅋㅋ
한시간만 그려야지 하던걸 여덟시간 햇다
담날 스케줄은 빵구ㅎ
권쌤은 발표 시킬까봐 안온거라고 이야기하신다
머 구지 틀린 말은 아니다
시키면 안 나온다고
시키지 말라고주위 분들에게 당부한다
그전에 못 하는데
발표시킨다고 ㆍㆍ몇년 쉬엇다
그랫더니 그게 각인이 되어 잇다
남들 앞에서 머하기 싫고 같이 하는것도
점점 싫어진다
같이가 싫다
늙느라 그러는지 귀 찮다
그나마 잇던 예전 조앗던 친구도
읍어 질까 두렵다
그래도 사회성 떨어질까 바둥바둥
도서관 동아리에 붙어잇다
학교다니듯이 공부는
동아리에서 충족된다
하고싶은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다
알고싶은거를 어느 정도까지는 가르쳐준다
정기적으로 박내과 가고
일년 만에 검사를 다시 하자는 거 보니
시간은 또 갓구나 가고 잇구나
찬바람이 불고 지인의 수술도 다가온다
아직은 젊으니까 꼬옥 완치 할거 라고
애써 내맘을 다잡는다
괜찬을거야
시쿠들곁에서 안정을 찾는거 같 다 많은 형제 자매가
위안이된다
늘 노오력하면서 산다 나랑 다르다
그것이 매력이다
생의 활력 활발 살아 숨쉰다 동적
식 구들을 다 끌어 안고 사니까
주변사람 행복하게 해 주는 인생
부럽지만
못 하는것도 내 인생
내 빈 곳간은 무엇으로 채우나








서서히 지나가고잇다
매일 안부를 묻던 과한 리액션의여인들 둘이
다 빠져나갓다
지루한 내 일상으로 원 위치

